등본 한 번 보내면, 몇 명이 보는지 아십니까 ?
등본, 사업자등록증 같은 증명서는“3개월 이내”, 심지어 “15일 이내 발급”만 인정됩니다.하지만 중요한 건 발급일이 아닙니다.그 안에 담긴 정보입니다.이름, 주민등록번호, 주소, 가족관계이 정보들은 한 번 퍼지면 끝입니다.삭제도, 회수도, 추적도 어렵습니다. 문제는 유출이 아닙니다.구조입니다.PDF는 한 번 전달되는 순간복사되고, 공유되고, 통제가 사라집니다.한 명에게 보냈지만실제로는 3명, 많게는 10명까지 보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. 누가 열었는지몇 번 봤는지지금도 가지고 있는지알 방법이 없습니다. 유효기간은 문서에만 적용될 뿐정보는 계속 남습니다.그래서 더 위험합니다. 이제는 방식이 바뀌어야 합니다.파일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열람을 제어해야 합니다.한 번만 열리게 하거나일정 시간 이후 자동으로 닫히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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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4. 21. 19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