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is is a note I left while participating in the Google Maps Hackathon. InspirationI wasn’t a cryptography expert. I just had one stubborn question:“Can a normal photo stay a normal photo, yet open only for the right person, at the right time, in the right place?”Existing tools often altered file formats, added fragile metadata, or degraded image quality. I wanted something intuitive, secure, a..
"사진 한 장, 문서 한 장, 그냥 보내면 진짜 내 거일까?"2024년, 개인 사진/문서 유출은 남의 일이 아님.클라우드 해킹, 메신저 유출, SNS 노출…딥페이크도, 가짜 신분증도 다 사진 한 장에서 시작!🔥 “조건부 열람”의 시대, PicSeal로 시작!기존 방식, 뭐가 문제?메신저로 사진 전송:– 암호화 없이 보내면 복사, 퍼나르기, 캡처, 저장… 한 번 나가면 끝!비밀번호 하나로 잠금:– 뚫리면 줄줄이 다 털림, 지인도 쉽게 알 수 있음EXIF 메타데이터:– 위치, 시간, 기종 정보까지 싹 노출. 한 번 새나가면 영원히 인터넷 속으로…🚀 PicSeal은 다르다!초강력 픽셀 암호화:한 픽셀씩 무작위 암호화. 원본 찾는 건 로또보다 힘듦.MetaSeal 디지털 도장:시간, 위치, 횟수 조건 직접 ..